제목 [NEWS - IT조선] 미세먼지 극심해질수록 두피건강에 주의해야 작성일 2018-04-02
글쓴이 두미래 조회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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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하는 등 긴장이 초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는 보통 머리카락 굵기의 1/5 크기지만 초미세먼지는 1/25에 불과한 작은 입자로 우리 몸에 쉽게 파고 들어 심장과 뇌까지 영향을 미치고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경우 피부 깊숙히 미세먼지가 앉기 때문에 깨끗한 세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샴푸를 해야 두피에도 안전한데, 보통 눈에 직접 보이는 피부에는 관심이 많아도 두피건강에 대해선 더욱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렇게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뜨는 날에는 두피건강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왜냐하면 미세먼지는 석탄이나 석유가 연소되면서 배출되는 인위적인 오염물질로 발암물질이나 다른 중금속들이 많기 때문이다. 두피 모공은 피부 모공보다 더 크기 때문에 미세먼지의 오염물질들이 더 잘 쌓이고 얼굴피부에 비해 유분도 많기 때문에 오염 물질들이 더 쉽게 흡수된다. 이는 두피트러블, 두피염 등 다양한 문제를 유발한다.

이러한 문제들이 심해지면 탈모까지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떴을때 더욱 두피관리에 힘써야 한다.

미세먼지에 대비해 가장 좋은 두피관리 방법으로는 기본 중의 기본 '씻기'이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반드시 머리를 감아 두피와 모발에 붙어있는 미세먼지를 씻어내는 것이 중요한데 두피모공 속 미세먼지까지는 샴푸로 없애기 쉽지 않을 수 있다.

 

 

이에 두피케어센터 두미래에서는 두피모공 속 미세먼지를 없애는 가장 좋은 두피관리 방법으로 두피사우나를 권했다. 


업체 관계자는 "두피사우나는 KBS, MBC 등 방송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두피스케일링 방법으로 체온을 올려 신체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두피모공 속을 깨끗하게 하며, 두피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 두피건강은 물론 모발력을 강화시켜줘 미세먼지에서도 두피관리방법으로 안성맞춤" 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미래에서는 강남점 오픈 기념 이벤트로 두피/탈모 검사, 두피 스케일링, 아로마 테라피로 구성된 탁미숙의 두피사우나패키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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