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NEWS - 중앙일보] 20대, 30대 탈모. 체계적 관리 필요 작성일 2018-02-22
글쓴이 두미래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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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늘어나는 탈모환자들 때문에 최근 탈모 및 두피제품, 두피관리샵 등에 대한 관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2년 20만 3305명이었던 탈모인구가 2016년에는 21만 2916명으로 4년간 약 5% 가량 증가했다. 그 중 30대가 전체 탈모인구 중 26.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20대가 25.4%로 조사됐다.

 

이처럼 탈모인구가 늘고 있는데, 과거에는 흔히 '대머리'라고 하면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는데 이제는 20대, 30대 젊은층들에게도 흔한 고민이 되었다.

 

그렇다보니 탈모에 관련된 약품이나 탈모샴푸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탈모 관련 시장도 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 원인을 알고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젋은 층의 탈모 원인을 현대인들의 식습관을 통해서 찾고 있는데, 직장 업무, 학업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인스턴트 음식과 같은 음식섭취로 인한 영양불균형을 든다.

 

규칙적인 생활과 균형있는 음식으로 영양발런스를 맞추어 주고 간단한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대국민탈모 줄이기 캠페인’ 등을 통해 알려져 있는 두미래 탁미숙 원장은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현재 탈모가 생기는 원인은 정상의 몸이 아니기 때문에 정상으로 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모발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해 주면 탈모를 해결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 탈모인의 두피 상태를 보면 각질이나 노폐물 등이 두피의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발생 한다거나 붉은 형태를 띄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두미래 두바샴과 같은 천연샴푸를 활용하여 두피를 깨끗이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업체에서는 맥주효모성분인 비오틴 등을 활용하는데, 비오틴은 지방산, 단백질 대사를 도와 모발의 성장과 모발의 조직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성분이 두피로 잘 전달 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두피관리를 통해서 모근의 씨앗을 살려주어 일시적인 효과가 아니라 지속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게끔 관리하고 있다.



 

원본보기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986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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