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이런것까지 여쭤봐도되는지모르겟는데요.. 작성일 2011-09-22
글쓴이 두미래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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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준비로 인해 탈모가 와서 1년째 탈모로 고통받고 있는 25살 남성입니다..

 

탈모때문에 매번 고민고민하면서 정보를 얻다가

 

두미래라는곳이 다른곳과 탈모에 대한 접근방법이 다른것같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것까지 여쭤봐도 되는지 모르겟는데요...

 

제가 하고 있는 탈모에대한 접근법이 맞는지..부족한게 있다면

 

어떤걸 보충해야하는지

 

탈모에대한 해박한 경험과 지식을 갖고 계신 두미래에서 조언을 해주신다면

 

정말 많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ㅠㅠ..

 

 

저는 아버지가 대머리 이시라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앗다고 하지만

(저는 옆머리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M자나 정수리 탈모는 아니고 머리 윗부분이 전체적으로 빠지는 탈모형태입니다..따라서 보통남성형 탈모와는 좀 다른것같아서 스트레스성 탈모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더욱강합니다)

 

유전적요인을 무시 못하기에..

 

1.피나스테리드 1mg 복용중입니다.

 

또한 스트레스성 탈모일수도 있기에..(유전적 탈모, 스트레스성 탈모 이분법으로 접근하는건 무리일수도 있겟지만...)

 

2.5-htp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세로토닌 전구체로 스트레스 탈모에 도움이될까해서요..매일공부를 해야해서 스트레스 해소법이 마땅치않습니다..)

 

3.L-tyrosine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역시 스트레스 안정과 구리와함께복용하면 갑상선호르몬에 도움이 된다기에 옆머리빠지는것에 혹시 작용을 할까해서요)

 

4.Life force멀티비타민제 복용하고있습니다.

 

5.마그네슘 복용하고있습니다.

 

5.1년간 현미밥 먹어왔습니다.

 

6.술담배 안합니다.

 

7.꾸준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특히 2,3번이 불필요한건 아닌지 아니면 독이 되진 않을지요...

 

그밖에 부족한게 있다면 어떤걸 더 보충해야 할까요...

 

초면에 이런 글 남겨서 정말 죄송합니다...

 

원장님의 수년간의 지식을 도둑놈처럼 구걸하는것 같기도하네요ㅠㅠ

 

그래도 탈모 때문에 너무 힘이들어서 여기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 용기내어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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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십니다 ~^^

안녕하세요. 정 지철님, 반갑습니다.

 

내용으로 보아 복합적인 원인에 의한 ‘환경성 탈모’로 보이네요. 이런 탈모개선 사례는 2007년에 수서청소년회관에서 대한임상탈모학회와 탈모임상전문병원, 두미래, [주]머리가나는사람들과 공동으로 시행한 ‘청소년을 위한 무료 탈모원인검사 및 치료 프로그램’에서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시고 희망을 가지시면 되겠습니다.^^ 

 (약 1년정도의 '두미래 자연치유법'으로 개선된 사례 입니다^^)

 

질문에 대한 직답을 먼저 드리면, 탈모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말 좋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너무 많은 종류의 비타민과 미네랄제를 드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10년이상 탈모임상전문병원에서 처방되고 효과가 좋은 '프로메톡 알파와 그라모골드'로 대체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유는 해당 질문별로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니다.

 

Q1. 피나스테리드 1mg 복용중입니다.

 

A- 지금과 같은 환경성 탈모에는 피나스테리드를 굳이 복용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나 합니다.

 

Q2.5-htp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세로토닌 전구체로 스트레스 탈모에 도움이될까해서요..매일공부를 해야해서 스트레스 해소법이 마땅치않습니다..)

 

A- 잘 아시겠지만, 5-HTP란 5-하이드록시트립토판으로서 우리가 해당 음식을 먹으면 만들어지는 세로토닌 생성기전의 3번째 정도의 단계입니다.

 

그런데, 이 5HTP는 직접적인 세로토닌의 단계로서 하루 섭취 허용량을 50mg으로 제한하고 있는데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이런 부작용도 없고 자연스러운 세로토닌의 생성을 유도하기 위해서  전단계인 L-트립토판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그래서 프로메톡 알파에 30mg의 엘 트립토판이 있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음식류나 영양소로 성분이 세로토닌이나 멜라토닌으로 제대로 전개되기 위해서는 비타민B6 엽산 아연 햄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C 레드라이스 이스트가 필요한데 이 역시 프로메톡 알파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Q3.L-tyrosine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역시 스트레스 안정과 구리와함께복용하면 갑상선호르몬에 도움이 된다기에 옆머리빠지는것에 혹시 작용을 할까해서요)

 

A – 이 경우는 옆머리가 빠지는 경우에 부갑상선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해서 일부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확실한 보고가 없으며 또 구리는 적정량일때는 모르지만 과하면 ‘간독성과 신경독성 발현’의 원인성분으로 보고 되었으니 차라리 견과류를 좀 드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탈모해결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탈모와 발모 원인기전을 정확히 알고 각 개인의 원인과 상태에 맞는 정확한 맞춤식 해결법을 시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탈모는 '두피문제가 30%이고, 체내 발모력문제가 70%'이기도 하며, 또 발모환경 4요소와 탈모발생인자 3요소를 복합적으로 판단하여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정 지철님의 잘하시는것은 탈모탈출을 위하여 많은 공부를 하셨고 나름대로 시행하고 있다는 것으로 봅니다.

 

다만, 열심히 노력하시는데 이왕이면 좀 더 확실히 본인의 상태에 맞는 방법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하시면 훨씬 빠른 효과를 얻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조언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내용]

정지철>님의 글입니다. >

공무원 준비로 인해 탈모가 와서 1년째 탈모로 고통받고 있는 25살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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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때문에 매번 고민고민하면서 정보를 얻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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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미래라는곳이 다른곳과 탈모에 대한 접근방법이 다른것같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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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까지 여쭤봐도 되는지 모르겟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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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있는 탈모에대한 접근법이 맞는지..부족한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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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걸 보충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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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대한 해박한 경험과 지식을 갖고 계신 두미래에서 조언을 해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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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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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버지가 대머리 이시라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앗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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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옆머리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M자나 정수리 탈모는 아니고 머리 윗부분이 전체적으로 빠지는 탈모형태입니다..따라서 보통남성형 탈모와는 좀 다른것같아서 스트레스성 탈모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더욱강합니다)>

유전적요인을 무시 못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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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피나스테리드 1mg 복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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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트레스성 탈모일수도 있기에..(유전적 탈모, 스트레스성 탈모 이분법으로 접근하는건 무리일수도 있겟지만...)>

2.5-htp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세로토닌 전구체로 스트레스 탈모에 도움이될까해서요..매일공부를 해야해서 스트레스 해소법이 마땅치않습니다..)>

3.L-tyrosine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역시 스트레스 안정과 구리와함께복용하면 갑상선호르몬에 도움이 된다기에 옆머리빠지는것에 혹시 작용을 할까해서요)>

4.Life force멀티비타민제 복용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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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마그네슘 복용하고있습니다.>

5.1년간 현미밥 먹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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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술담배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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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꾸준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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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서 특히 2,3번이 불필요한건 아닌지 아니면 독이 되진 않을지요...>

그밖에 부족한게 있다면 어떤걸 더 보충해야 할까요...>

초면에 이런 글 남겨서 정말 죄송합니다...>

원장님의 수년간의 지식을 도둑놈처럼 구걸하는것 같기도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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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탈모 때문에 너무 힘이들어서 여기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 용기내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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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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