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래 관리후기

제목 20대~30대 | 정수리 탈모 작성일 2020-10-11
글쓴이 광희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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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여름이 지나고 나니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머리카락이 쑥~욱하고 빠져나가고 기에 너무가 충격을 받았답니다. 그동안 관리를 하는둥 마는 둥 하면서요. 저는 1년전에 두미래에서 원장님상담을 받고 관리를 간헐적으로 받은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물려받고싶지않은 탈모유전도 받아서 정말 스트레스였답니다. 1년전 부터 탈모의 조짐이 보여서 상담을 받고 관리를 받았지만 솔찍히 하는둥 마는둥 하면서 1년을 보냈답니다. 생각해보니 영어공부한다고 등록을 하면서 나는 단어도 외웃지 않고 영어실력이 늘기를 기대하면서 1년의 세월이 흘러 결국은 임도 못떼는 영어공부가 되듯이 탈모역시 탈모예방은 커녕 더욱더 안좋아지는 상황에 이르기 시작하였답니다. 원장님께서 탈모는 부활이기에 초기3개월을 집중하지 않으면 발모가 어렵고 더 나빠지는 상황으로 가니 집중해서 하라고 말씀하셨지만 하기로 맘을 먹었지만 행동이 되지를 않았답니다. 올해 9월에 심각함을 느끼고 등록을 하고 탈모계획을 다시 세우기위해 두미래를 찾아갔답니다. 독하게 독하게 맘먹고 관리를 해서 정수리빵꾸를 채워보기로 했답니다. 현재 2주정도가 되었는데 모발이 안빠지고 굵어지면서 힘이 쏫기시작합니다. 한가위 명절을 보내고 두미래센터를 방문을 하였더니 원장님과샘이 깜짝놀라 셨어요 모발이 힘이 많이 생기고 빈모공에서도 모발이 나오고 있다고... 그동안 제품을 간헐적으로 쓰고있었고 최근 2주동안 안내해주신 10분 두피사우나를 엄청 열심히 했답니다. 두바젤과 토닉도 빠르게 좋아지고 싶으면 많이 뿌려주고 발라주면 훨씬 빠르게 발모가되면 예전의 건강한 모습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 고하십니다. 요요가 오지 않기위해 영양제도 복용중이고 식생활에서 커피나 술을 80%줄이라고 해서 줄였답니다. 건강해지고 나서는 먹고싶은거 하고싶으거 다해도 되니 3개월에서 6개월 집중해서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서 요요가 오지않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답니다. 정말 탈모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원장님 선생님 두미래의 발모사례처럼 저도 그렇게 되길 믿고의지하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댓글목록

두미래님의 댓글

두미래   

안녕하세요 두미래두피케어센터입니다
관리를 너무 열심히하셔서 금방좋아지실것같아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으셔서 힘드실텐데 그구간만 지나시면
편안하게 관리하시고 홈케어하실수 있으시니까 초반3개월만 다짐하시고 관리해주세요^^
이제곧 가을과 겨울이 찾아오고있습니다 가을과겨울은 또다른 말로는 "탈모의계절"로 불리기도 합니다
그만큼 영양손실이 되었을때 영양이 원활하게 보충이되지않으면 쉽게 모발이 빠질수 있기때문에 지금 이시기가 가장중요합니다
조금 힘드시더라도 원래의 모습으로 금방돌아가실수 있도록 저희 두미래두피케어센터에서 열심히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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